알란 세큘라

 

7년을 70년같이

 

이 작품은 1993년 9월 한국에서 촬영되었으며, 세큘라가 전 세계의 항구와 항구도시를 7년간 여행한 결과로 탄생한 대표작 <물고기 이야기>의 한 챕터를 구성한다. 세큘라는 해운업과 및 해상 교역 뿐만 아니라 전지구적 수송체계를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렌즈의 초점을 맞추었다. 주로 다루어진 내용은 그의 에세이에서와 마찬가지로, 근대화가 초래한 환경적 손실과 인간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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